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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Company

이노베이트어스와 E-CNTShield.

이노베이트어스는 배터리 셀 단위 안전 모니터링을 위한 초박형 CNT 센서 솔루션 E-CNTShield를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입니다.

03.1회사 개요

CNT 센싱과 구조건전성 모니터링 연구를 배터리 셀 안전에 적용하는 팀입니다. 과제와 특허는 Research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NOVATE + US — 새로운 것을 함께 만든다는 뜻입니다. “함께 혁신하자”, “우리를 위한 혁신”으로 읽히는 이름입니다.

국문 사명
이노베이트어스
영문 사명
LAB INNOVATEUS
제품
E-CNTShield
핵심 기술
CNT 기반 셀 단위 배터리 안전 모니터링
위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로 55 한양대학교 ERICA 제2공학관 409호 (15588)
03.2Team

최고의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장승환
Founder · CEO / CTO

장승환Sung-Hwan Jang

한양대학교 ERICA 교수

CNT 소재 전문가. 탄소 기반 복합소재, Smart Skin 센서, 배터리 안전관리, 구조건전성 모니터링을 연구했고 배터리 센서 R&D 경력 10년 이상.

Education

  • 미국 Columbia University 토목공학·공학역학 박사
  • 연세대학교 토목공학 석사
  • 영남대학교 토목공학 학사

Career

  1. 2025–한양대학교 ERICA 교수
  2. 2021–2025한양대학교 ERICA 부교수
  3. 2019–2021한양대학교 ERICA 조교수
  4. 2017–2019영국 University of Plymouth 조교수
  5. 2017네덜란드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 박사후연구원
  6. 2015–2017미국 Carnegie Mellon University 박사후연구원

연구진 · 7

한양대학교 ERICA LAB INNOVATEUS

  • 박사후연구원

    Puneet Sagar

  • 박사후연구원

    Sangeen Khan

  • 박사과정

    Yu-Jin Jung

  • 박사과정

    Ga-Hyeon Eom

  • 박사과정

    Liu Lichao

  • 학부연구생

    Do-Hyun Kim

  • 연구실 행정

    Julia Song

03.3연구실과 전시 현장

연구실에서 방문객에게 센싱 시스템을 시연하는 모습과, CNT 고분자 복합소재 기반 스마트 소재를 소개한 LAB INNOVATEUS 전시 부스입니다.

  • LAB INNOVATEUS 연구실에서 방문객에게 CNT 센싱 시스템을 시연하는 연구원
    연구실 시연
  • 탄소나노튜브 고분자 복합소재 기반 스마트 소재를 소개한 LAB INNOVATEUS 전시 부스
    전시 부스

학회 · 전시

연구실 공지 기준입니다.

  1. 2026 · 6.21–25ECCM22 — 제22회 유럽 복합재료 학회노르웨이 오슬로
  2. 2026 · 6.2–5EMI 2026 — 미국 공학역학회 학술대회미국 콜로라도 볼더
  3. 2026 · 4.15–172026년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학술발표회제주 아스타호텔
  4. 2026 · 4.8–102026년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봄 학술발표회부산 파라다이스호텔
  5. 2026 · 1월CES 2026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6. 2025 · 9.8–11CAMX 2025 — 복합소재·첨단소재 전시회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7. 2025 · 8.4–8ICCM24 — 제24회 국제 복합재료 학회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
03.4Research & IP
국내 등록 특허
10건
국내 출원 특허
25건
SCI(E) 논문
50건 이상
공개 가능한 PoC
확인 중
03.5Market Context

시장은 커지고, 위험은 가까이에 있다.

이차전지는 산업 설비에서 생활 공간까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화재와 폭발도 계속 보고되고, 배터리를 관리하고 감시하는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CAGR

20.1%

글로벌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시장 연평균 성장률, 2026–2035

Market.us, Battery Management Systems Market, 2026.07

글로벌 BMS 시장 규모단위: Bil. USD
  1. 11.3
  2. 16.3
  3. 23.5
  4. 33.9
  5. 48.9
  6. 70.6
  1. 2025
  2. 2027E
  3. 2029E
  4. 2031E
  5. 2033E
  6. 2035E

2025년은 보고서의 실적, 2035년은 보고서의 전망치입니다. 2027–2033년은 CAGR 20.1%를 적용한 추정입니다. (E = 전망·추정)

안전 패러다임 전환
Before

수동적 · 물리적 방어

화재가 난 뒤에 진압합니다. 방열·방염 소재에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Now

능동적 · 기술적 감지

이상이 사고가 되기 전 단계에서 상태를 읽고 대응하는 구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된 사례
  • 01

    충돌 직후의 열 폭주

    2026년 4월, 경남 창원과 충남 천안에서 도로 충돌 직후 전기차 배터리에 불이 붙었습니다. 두 건 모두 차량을 수조에 담그고도 진화에 한 시간 40분과 두 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 02

    ESS 시설 화재

    2026년 5월, 영국 노팅엄셔의 7MW급 ESS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4개 서가 출동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 03

    생활 속 배터리 폭발

    2026년 9월, 서울의 한 가정에서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가 부풀어 오르고 냄새가 난 뒤 폭발했습니다. 인증을 받은 제품이었습니다.

공개 보도된 내용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특정 제품이나 기업의 책임을 지목하지 않으며, 원인 조사 결과에 대한 판단도 담고 있지 않습니다.

03.6Business Model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데이터 관리 플랫폼으로.

안전 관리가 시급한 현장에 센서 모듈을 먼저 공급하고,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관제하는 구독형 서비스로 확장합니다. 그 위에 데이터 플랫폼을 올립니다.

  1. 01Sensor
  2. 02Edge
  3. 03Monitoring
  4. 04AI Analysis
  5. 05Dashboard
  6. 06Data Platform
  1. Phase 101

    하드웨어 공급

    센서 모듈

    • ESS 운영사 Retrofit
    • 배터리 물류창고
    • 초기 트랙레코드 확보
  2. Phase 202

    SaaS 구독

    실시간 관제

    •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 구독형 관제 모델
    • 반복 매출 구조 구축
  3. Phase 303

    플랫폼 확장

    배터리 데이터

    • 배터리 데이터 축적
    • AI 예측 모델 고도화
    • 신규 버티컬 확장

센서 모듈 공급 → 관제 구독 → 데이터 플랫폼

03.7Vision

배터리가 있는 모든 곳으로.

ESS와 데이터센터에서 적용 경험을 쌓은 뒤, 물류와 고밀도 배터리 분야로 확장합니다.

  1. 2026IN PROGRESS

    ESS 시장 진입

    • ESS · 데이터센터 공급
    • PoC에서 양산으로 전환
    • 구독 서비스 론칭
  2. 2027PHASE 02

    배터리 물류 확장

    • 물류 창고 솔루션 공급
    • 트랙레코드 축적
    • 구독 매출 기반 확보
  3. 2028+PHASE 03

    휴머노이드 · EV 진입

    • 소형화 센서 양산
    • 글로벌 OEM 파트너십
    • 플랫폼 표준 선도
03.8Why E-CNTShield

전기 신호가 놓치는 것을 본다.

모니터링 단위, 감지 인자, 센서 형태, 운영 방식으로 E-CNTShield의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모니터링 단위
배터리 셀 개별팩 평균이 아니라 셀 하나하나를 봅니다.
감지 인자
물리 + 열 + 전기전기 신호만이 아니라 압력·온도·형태 변화를 같이 읽습니다.
센서 형태
초박형 CNT 박막셀의 무게와 부피에 부담을 주지 않고 표면에 직접 붙습니다.
대응 시점
상시 · 실시간정기 점검이 아니라 운영 중 계속 상태를 읽습니다.
사업 구조
HW + SW 구독센서 공급 후에도 관제 서비스로 이어집니다.